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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영 의원, 1년간의 활동 담긴 의정보고서 발간
독창성 있고 참신한 디자인과 내용으로 호평 받아
2013년 09월 16일 (월) 10:06:15 채민철 기자. webmaster@ecolaw.co.kr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완영 의원(새누리당, 경북·고령·성주·칠곡)이 지난 1년 여 간의 의정활동을 담은 의정보고서를 발간했다.

재계와 노동계 모두에서 '노사관계전문가', '합리적인 협상가'라고 인정받고 있는 이완영 의원은 행정고시 26회에 합격하여 공직에 입문해 대구지방노동청장 등 25년 경력의 노사관계 전문가로서 새누리당 수석전문위원으로 19대 국회의원 총선공약을 주도했고 18대 대선공약 입안에 참여하여 박근혜정부 국정과제 선정에 큰 역할을 했다.

또한 새누리당 원내부대표로 임명되어 정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국회 등원 1년여 만에 16개 법안 대표발의, 6개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법안처리율 38%)라는 우수한 입법활동을 하고 있다.

노동분야에서 박근혜정부 일자리 늘리기의 핵심인‘정년 60세법’의 발의 및 본회의 통과로 근로자들의 희망인 ‘정년연장의 꿈’을 실현시켜 언론으로부터 ‘주 5일제 이후 산업사의 가장 큰 혁신’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환경분야 또한 학계, 산업계는 물론 시민단체, 언론계, 정관계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각계 환경전문가 200여명이 참여하여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한 최초의 포럼인 ‘미래환경연구포럼’을 창립, 대표위원으로 선출됐다.

더불어 제19대 국회 환노위 소관 법률 중 본회의를 통과한 첫 제정법인‘국립생태원법’을 통해 자연생태계 종합연구기관으로서 역할을 가능했고, 서울대 환경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이 의원은 제20대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총동창회장을 맡고 있는 등 환경분야에서도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 의원은 이러한 성과로 ‘2012 국정감사 우수의원’, ‘국회헌정대상 수상 (법률소비자연맹 선정)’, ‘510 유권자대상’, ‘올해의 환경인상’등 언론과 시민이 뽑은 우수의원 7관왕에 올랐다.

또한 지역 현안해결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그 결과로 칠곡 왜관 시가지를 통과하는 철로변에 방음벽을 설치해 20년만에 지역주민들의 숙원을 해결했다.

성주는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도시가스 공급을 확정, 2015년부터 성주읍에서 도시가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태풍피해 복구비로 893억원을 확보했다.

고령도 성주와 마찬가지로 도시가스의 공급을 확정하여 2015년부터 고령읍에서 도시가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태풍피해 복구비로 465억원을 확보하여 재발 방지를 위한 시설을 갖추었다.

또한 이 의원은 초선의원으로는 드물게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칠곡·성주·고령 2013년 예산 7,777억원을 확보하여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바탕을 마련했다.

그 외에도 의정보고서에는 지역주민들과 함께한 다양한 활동사진을 비롯하여 의정활동, 사회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진이 수록되어 있다.

이완영 의원은 “지난 1년 간의 의정활동과 지역주민들이 궁금해 하는 지역사업의 진행 및 처리현황도 상세히 담겨있는 의정보고서가 가가호호 배달될 예정이니 관심 있게 봐주시고 건의할 내용이나 궁금한 부분에 대하여 많은 제안과 문의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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