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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섭 산림청장, 자연치유관광포럼 참석
주호영 의원 주최'자연치유를 통해 꿈꾸는 새로운 관광' 주제로 열려
2013년 09월 13일 (금) 13:34:17 전민선 기자. webmaster@ecolaw.co.kr

   
▲ 주호영 국회의원 주최로 1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자연치유를 통해 꿈꾸는 새로운 관광'이란 주제로 열린 자연치유관광포럼 컨퍼런스에 참석한 주요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앞 왼쪽 다섯번째부터 자연치유관광포럼 전세일 이사장, 주호영 국회의원, 신원섭 산림청장)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주호영 국회의원 주최 '자연치유를 통해 꿈꾸는 새로운 관광'이란 주제로 열린 자연치유관광포럼 컨퍼런스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 컨퍼런스에는 주호영 국회의원, 국회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 신학용 국회의원, 조현재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자연치유관광포럼 전세일 이사장, 서경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 등 200여명이 함께 했다.

신 청장은 인사말에서 "우리의 숲은 연간 약 7조원의 임산물 생산 및 맑은 물 공급과 대기 정화 등 109조원의 공익적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며, "산림의 공익적 기능은 산림휴양, 산림교육, 더 나아가서 치유의 자원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산림청은 지난 2009년부터 치유의 숲을 조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약 100만명이 산림치유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2017년까지 치유의 숲 34개소를 조성하고, 산림치유를 담당하는 산림치유지도사를 500명이상 육성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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