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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호영 국회의원 주최로 1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자연치유를 통해 꿈꾸는 새로운 관광'이란 주제로 열린 자연치유관광포럼 컨퍼런스에 참석한 주요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앞 왼쪽 다섯번째부터 자연치유관광포럼 전세일 이사장, 주호영 국회의원, 신원섭 산림청장) |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주호영 국회의원 주최 '자연치유를 통해 꿈꾸는 새로운 관광'이란 주제로 열린 자연치유관광포럼 컨퍼런스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 컨퍼런스에는 주호영 국회의원, 국회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 신학용 국회의원, 조현재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자연치유관광포럼 전세일 이사장, 서경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 등 200여명이 함께 했다.
신 청장은 인사말에서 "우리의 숲은 연간 약 7조원의 임산물 생산 및 맑은 물 공급과 대기 정화 등 109조원의 공익적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며, "산림의 공익적 기능은 산림휴양, 산림교육, 더 나아가서 치유의 자원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산림청은 지난 2009년부터 치유의 숲을 조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약 100만명이 산림치유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2017년까지 치유의 숲 34개소를 조성하고, 산림치유를 담당하는 산림치유지도사를 500명이상 육성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