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완영 의원(새누리당, 경북·고령·성주·칠곡)은 추석을 맞아 오는 14일 고령종합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석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직접 장터 음식을 맞보고 우리 농·축산물을 구매하는 등 재래시장 이용을 촉진하기 위한 활동에 나선다.
이날 장보기 행사는 (사)전통시장 서민경제살리기 국민운동본부(이사장 도동환)에서 주관하며 이완영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곽용환 고령군수, 고령군의원, 경상북도의원, 주낙영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국민운동본부 임원 및 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의원은 경북도청의 고령출신 공무원의 행사참여를 적극 설득하고 고령종합시장에 직접 장바구니를 들고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해 물건을 구매 · 홍보하는 등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이 의원은 “재래시장에서 판매하는 상품은 신선하고 품질도 좋으며 가격도 저렴하다”며, “추석을 맞이해서 지역 재래시장에서 장을 보는 것은 가계경제에 도움을 주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재래시장의 적극적인 이용을 권유했다.
한편, 고령종합시장은 220개 점포 중 210 점포가 상품권 가맹점이며 온누리 상품권은 인근 대구은행, 우체국, 새마을금고, 신협, 우리은행, 기업은행에서 구매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