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역네트워크 > 수도권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  
파주시, 추석물가안정 대책 추진
2013년 09월 12일 (목) 09:44:20 이국현 기자. webmaster@ecolaw.co.kr

   
 
파주시(시장 이인재)는 오는 17일까지 추석물가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물가안정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특별대책기간 동안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설치 운영하고, 추석명절 성수품과 개인서비스요금 등 총 31개 품목을 추석명절 중점관리 대상품목으로 선정해 가격동향을 파악 관리할 계획이다.

중점관리 품목은 밤, 대추, 사과,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오징어, 조기 등 농축수산물 15종, 이․미용료, 목욕료, 찜질방 이용료, 외식(삼겹살, 돼지갈비 등) 등 개인서비스 6종, 쌀, 양파, 마늘, 고춧가루, 밀가루, 식용유, 휘발유 등 생필품 10종이다.

또한 시는 관계부서, 소비자단체 및 읍면동 물가모니터요원 합동으로 물가지도 점검반을 편성해 가격표시제 이행여부와 불공정거래행위 등에 대한 특별지도점검도 벌일 계획이다.

특히, 추석 물가현장 모니터링 강화와 단속․점검의 실효성을 거두기 위해 물가안정 점검반을 별도 구성해 주 1회 이상 추석 물가 및 개인서비스요금 동향을 점검할 뿐만 아니라, 관련 단체 및 관계부서 간담회를 통해 물가안정대책에 관련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국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환경법률신문(http://www.ecola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뒤로가기 위로가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