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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기준 조류모니터링 결과 낙동강 유해 남조류는 구간별로 증감을 반복하고 있고 현재 한강, 금강, 영산강 수계 조류 발생은 소강 상태이며 낙동강 6개 보는 관심단계, 그 외 수계는 평상시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9일 환경부(장관 윤성규)는 밝혔다.
또한 팔당호․대청호는 유해 남조류 감소 추세이지만 조류주의보 기준을 1회 초과한 대청호 회남 수역은 유해 남조류 발생 감소, 팔당호는 낮은 수준 출현, 횡성호는 조류주의보 유지(8월 13일)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조류주의보 발령기준은 2회 연속 측정 결과 클로로필-a 농도는 15mg/㎥, 유해 남조류 500세포/mL를 동시 초과하면 발령된다.
이와 함께 주요 정수장 수질모니터링 결과 독성물질은 정수에서 모두 검출되지 않았으며, 냄새물질도 정수에서는 모두 먹는 물 권고기준(20ppt) 이하로 안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