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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나포면 추석맞이 주요 도로변 제초작업
2013년 09월 04일 (수) 14:35:57 김광운 기자. webmaster@ecolaw.co.kr

   
 
군산시(시장 문동신) 나포면은 이번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13일까지 약 2주 동안 관내 주요 도로변과 공동묘지에 대한 제초작업을 추진한다.

이번 제초작업은 추석명절을 맞아 오랜만에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이미지를 심어주고 다시 찾고 싶은 아름다운 고향을 조성할 뿐만 아니라 관내 공동묘지를 찾는 성묘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를 위해 나포면은 관내 주요 도로인 십자들로의 서왕마을∼옥동마을 8.6km 구간과, 철새로의 서왕마을∼강정마을 5km 구간 등 총 13.6km에 대한 제초작업과 서왕·신방마을 공동묘지 772기(2만3,460㎡)에 대한 제초작업을 추진한다.

최성근 나포면장은 "이번 추석맞이 제초작업을 통해 나포면을 더욱 깨끗하고 쾌적하게 만들어 군산의 허파라는 명칭이 잘 어울릴 수 있도록 만들고, 앞으로도 살기 좋은 나포면을 조성하기 위해 직원과 나포면민이 한마음으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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