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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청장 신원섭)은 귀농‧귀산촌 희망자 및 산림에 관심이 많은 도시민 등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임업경영 능력향상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인 산림경영모델학교를 개설‧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경영모델학교는 각계 임업전문가를 초빙하여 새로운 고소득 임산물에 대한 소개와 재배기술을 교육하고 경영성공사례 소개 및 현장 견학·체험을 통해 임업경영 기술을 벤치마킹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최근 트랜드화되고 있는 베이비붐 세대 은퇴자들의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증대에 따라 임산물 재배기술 교육 등 산촌 분야의 안정적 정착과 임업경영 참여 유도를 통한 귀산촌 활성화를 위해 일반인 대상 교육과정을 신설했다.
이번 2013년 산림경영모델학교는 오는 8. 28일부터 〜 8. 30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전남 곡성, 경남 거창‧함양에서 150여명의 교육생이 참여한다.
산림청 관계자는 “성공한 임업경영지를 모델로 산지여건과 소득품목이 맞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으로 사유림경영을 선도적으로 이끌어갈 경쟁력있는 미래세대 임업인들을 육성함으로써 임업소득증대 및 사유림경영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별첨 “참가신청서”를 작성하여 임업후계자협회(☏042-626-6969)에 우편, 팩스(042-627-6969) 또는 이메일(sansan69@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