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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우산동 남·녀 새마을지도자 '친환경 세제 만들기'
2013년 08월 16일 (금) 10:02:46 박이동 기자. webmaster@ecolaw.co.kr
   

 우산동 남·녀 새마을지도자(회장: 정하성, 김병숙)는 지난 13일 우산동주민센터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용 미생물(EM)과 쌀뜨물을 이용한 친환경 세제 EM발효액을 만들었다.

 녹색생활 실천사업의 일환으로 이날 제작한 1.8ℓ들이 PET병 100개 분량의 EM 발효액은 가정에서 실생활에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단체 및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무료로 보급할 예정이다.

 이후에도 계속해서 우산동 남·녀 새마을지도자에서는 매월 1회 이상 EM원액과 폐식용유를 활용한 재활용비누 제작, 숨은 자원 모으기 캠페인 전개 및 재활용품 수집·판매 등 녹색생활 실천운동이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앞장서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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