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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병해충 방제대책본부 운영
2007년 05월 28일 (월) 00:20:07 이영호
충북도는 6월부터 8월까지 산림병해충방제대책본부를 운영 돌발 적으로 발생이 예상되는 산림병해충 적기 방제를 위하여 금년도에 944백만원을 투자하여 2,016ha를 방제할 계획이다.
일반해충 및 기타돌발해충 등 지상방제 2,016ha를 방제할 계획인데 병해 충별 발생시기가 다르므로 5월부터 10월까지 지속적으로 예찰조사를 철 저히 하여 발생초기 방제실시로 산림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적극 추 진하고 있으며, 금년 봄은 이상고온 등으로 수목의 잎 생장이 빨라짐에 따라 잎을 가해 하는 돌발해충이 조기 발생이 예상되므로 도내 주요 도로변, 공원 등 수목을 대상으로 예찰을 철저히 하여 산림해충으로 인한 피해를 조기차단으로 확산 방지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아직까지는 우리도내에 소나무 재선충병이 발생되지 않았으나 빠 르게 확산됨에 따라 도내로의 유입을 차단하기 하여 방제 체계를 구축, 피해지역 소나무의 유입을 원천 봉쇄하고 취약지,주요도로변 등 도 경계 지역을 중심으로 검문소를 설치, 검문검색을 철저히 하고 있으며, 금년 6월 9일 1,500여명의 소나무지킴이 핵심 봉사단 발족 및 인턴예찰원, 감염조사 보조원 등 전문예찰인력을 투입하여 조경수이식목, 목재집재소,사찰신개 축지 등 소나무 사용지에 대한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약제 살포로 인한 인·축 피해예방을 위하여 양봉·양어,양잠 농가 등은 물론 도로변 거주자, 공원 이용객 등에 대한 안내를 실시하고 도민 에게는 말라죽는 소나무를 발견시는 도, 시·군 읍,면,동 산림관련부서에 신고를 당부하고 있다.
산림환경연구소내에 나무병원(043-220-5491)을 개설하고 기동 진단반을 운영하여 기습적이고 집단적으로 발생되는 각종 돌발해충 발생에 대비 예찰활동 강화와 방제지도를 실시하고, 방제에 관한 상담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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