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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패트롤 활약에 근심걱정 줄어든다.!”
2013년 08월 05일 (월) 09:03:01 신광수 기자. webmaster@ecolaw.co.kr
   
 

 주택․농경지 등의 각종 위험목 및 고사목 등을 제거해 주는 “숲 패트롤” 활동이 대전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충청남도 지역주민들이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부여국유림관리소 숲 패트롤의 활약은 몇 년 동안 근심거리였던 부여군 임천면 권정순씨 집 뒤 고목과 대나무를 제거해주고, 서천군 장항읍 이순자씨 집 고목을 서천군과 협의하여 처리해 주는 등 월 평균 10회 이상 출동하여 지역주민들의 근심 걱정을 덜어주는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숲 패트롤”은 산림청에서 시행하는 정책으로 주택ㆍ농경지 등의 각종 위험목 및 고사목 등을 제거해 주는 서비스로 국민생활 안정에 최우선의 목표를 두고 추진하는 사업으로 부여국유림관리소에서는 올해 처음 시도했다.

 부여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대전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충청남도 전역에서 발생되는 나무관련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숲 패트롤’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산림청 민원전용 서비스 또는 부여국유림관리소로 연락하면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사유지내 입목 벌채에 대하여는 산림소유자의 임의벌채 동의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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