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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효자동에서는 지난 25일 창릉천 주변 제초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초작업은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제방도로 주변 및 운동기구가 설치된 지역을 중심으로 제초 작업을 실시했으며 특히 우리고유의 생태계를 교란하는 외래식물인 단풍돼지풀 등을 중점적으로 제거했다. 외래식물은 왕성한 번식력으로 장마기간 동안 무성해져 해충 등의 서식지가 되어 주변 주민들에게 모기 등 해충의 피해를 주고 있다.
이에 동에서는 과도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해 제방도로 및 운동기구를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장마와 무더위에 지친 마음에 조금이나마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