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창)에서는 5월 28일 본사 및 도로관리본부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가진다.
이번 헌혈 행사에는 대구시설관리공단이 올해 1월 초 지방공기업 최초로 금연선포식을 가진 후 금연프로그램에 동참하여 건강을 되찾은 직원 등 105명(본사 58명, 도로관리본부 47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들은 혈액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에게 도움을 제공하고 공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높이고자 이번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개최한다. 대구시설관리공단 본사 직원 58명은 이날 오후 2시에, 산하 부서인 도로관리본부 직원 47명은 오전 9시에 헌혈 행사를 가진다.
한편, 공단은 지난 1월 2일 시무식에서 금연다짐대회 및 금연선포식을 가진데 이어 금연대상자 99명을 대상으로 5개월 동안 10회에 걸쳐 이동금연클리닉을 실시하였다.
아울러 이사장 명의로 금연당부 서신발송 3회, 금연 가족지킴이 및 전담관리자 지정, 일산화탄소 측정 등으로 직장 내 금연분위기를 조성하였다.
<김경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