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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는 지난 8일부터 시작된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하여 관내 가로수와 산림내 수목으로 인한 피해우려와 주민불편 사항 해결을 요청하는 민원이 다수 접수되어, 이에 따른 수목 제거 및 정리작업 등 수목 60여 주에 대하여 신속한 조치를 함에 따라 수목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였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산림수목 및 가로수로 인한 자연재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공무원 및 공원관리원, 기간제근로자 인력을 통하여 현장 응급 작업조를 편성하고, 유관기관인 고양시산림조합 작업단과 협력하는 등 현장 응급조치사항을 대비하여 왔다.
앞으로도 기상 상황에 따라 집중호우나 태풍 등으로 인한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보다 철저한 사전 대비가 필요한 만큼 신속한 조치를 위하여조직과 인력에 대한 정비를 통하여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목표로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덕양구는 집중호우나 태풍 발생 예보시 취약지 순찰을 강화하여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적극적인 현장 조치를 해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