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환경 > 사회·문화 | 포토뉴스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  
무더위속 숲해설 성황리 마무리
“부여국유림관리소 6월중 관내 시민 6,700여명에게 숲해설 제공”
2013년 07월 04일 (목) 09:26:07 이창열 기자. webmaster@ecolaw.co.kr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는 온 국민이 산림에서 국민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정부대전청사숲 및 도솔산림공원 등 관내 산림공원 6개소에서 숲해설을 실시한 결과, 6월 무더위 속에서도 유아 2,900명, 청소년 1,800명, 성인 2,000명 등 6,700여명에게 숲해설을 제공했다.

 정부대전청사숲 및 숲사랑체험관을 찾은 시민 2,700여명을 대상으로 청사숲에서 만나는 여름철 동식물 오감체험, 나무목걸이ㆍ자연물액자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도시숲감성체험을 실시했다.

 대전 도솔산림공원 및 공주 봉정나래숲 등 산림공원에서 유아 1,600여명에게 야생화체험ㆍ숲속氣체험 등 다양한 생태체험을 실시하고, 청소년 1,500여명에게 청소년 희망나눔 숲학교를 실시하여 친구관계 및 인성을 회복하도록 산림교육을 추진했다.

 한편 부여국유림관리소에서는 여름철 방학 및 휴가철을 맞이하여 여름숲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으로 숲해설을 희망하는 국민께서는 부여국유림관리소로 신청하여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부여국유림관리소 숲해설은 11월까지 신청 가능하다.
 

이창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환경법률신문(http://www.ecola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뒤로가기 위로가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