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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에서는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활동을 7.1부터 펼친다.
하절기 집중 강우를 틈타 오염물질 무단배출 및 사업장내 보관, 방치, 처리중인 폐수, 폐기물 등의 오염물질 유출 등 환경오염 우려 높은 사업장에 대하여 특별감시·단속활동이다.
군에서는 생태환경과장을 단장으로 2개반4명을 특별감시·단속반 편성운영한다.
주요 추진내용은 지난 6월 5일 환경오염배출업소를 대상 교육 등 사전홍보에 이어 7월 한달동안 집중호우, 하천수위 상승 등으로 인한 오염물질 유출 우려지역에 대해 집중 감시·단속 및 순찰을 강화한다.
특별 감시 단속 후에는 고의·상습적 환경법령 위반업소에 대하여는 엄중조치하고 위반업소의 행정명령 이행실태 확인 등 사후관리 철저로 위반사항 해결할 계획이다.
또 8월에는 집중호우 등으로 파손된 방지시설 등 시설복구 유도 및 기술지원을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집중호우, 하천수위 상승으로 오염물질 유출 우려지역과 상수원수계, 공장주변 하천에 대하여 순찰을 강화하고 폐수배출시설, 대규모 축산시설, 폐기물처리시설에 대하여는 집중단속을 실시하여 환경오염 불법행위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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