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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자율방재단 배수구 퇴적물 제거 수해예방
2013년 06월 26일 (수) 13:34:31 이국현 기자 webmaster@ecolaw.co.kr

   
 
구리시(시장 박영순)에서는 지난 6월 24일부터 25일, 구리시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정용득)주관으로 여름철 집중호우와 자연재해에 대비하여 도로변 스틸 그레이딩 및 배수구 퇴적물을 제거했다.

시 자율 방재단은 2일간 갈매 담터사거리 등 각 동별로 정비구역을 정하고 스틸 그레이딩 및 배수구 82개소를 정비했다.

시 관계자는 "도로변 스틸 그레이딩과 배수구의 정비만 해도 원활한 빗물 배수가 이루어집니다. 집주변이나 생활 주변의 배수구 정비에 지역 주민들이 솔선 참여하여 수해예방에 다 같이 힘쓰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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