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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쓰레기와의 사랑과 전쟁」클린누리사업 참여단체 중 하나인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에서 6월 23일 오전 9시부터 오전 11시까지 금촌동 로데오거리에서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클린누리사업이란 공원, 하천, 시장, 공단 등 쓰레기 취약지역을 기업체, 시민단체, 군부대 등이 관리구역을 지정해 매월 1회 이상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는 봉사활동으로 현재 64개 단체가 활동 중이다.
이날 행사에는 110여명이 참여해 금촌동 로데오거리와 시가지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 2톤을 수거하였으며, 앞으로도 파주시는 클린누리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으로 환경정화활동 실적이 우수한 참여단체에 대하여 연말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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