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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소방안전 세미나 개최
2007년 05월 22일 (화) 00:20:07 이경옥
전북 소방본부(본부장 백규형)는 5월22일 전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축사 환경개선과 생산성 향상 및 새로운 소방안전의 비젼을 제시하여 Safe 전북을 실현을 위한 축사 안전시설 개선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한 축사 소방안전 세미나를 축산관계자, 학회, 학계, 전문가, 소방공무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전북소방본부에서 축사화재 상황분석과 현시설 관리실태, 축산시설 환경학회 정종식 상임이사가 축사시설 화재예방 전기안전공사 김성기 검사기술팀장이 축사 전기설비의 위험성 및 대책 정읍시 덕천면 양돈협회 김두술 회장이 축사 농가의 화재발생현황 및 발전방안, 원광대학교 소방행정학부 정기성 교수가 축사 화재현황과 그 방지대책에 대한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을 실시하여 축사의 근본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대비책을 논의하여 화재로부터 안전을 지킬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향후 국제 경쟁력 있는 축산업 육성에 기여하기로 하였다.
한편 백규형 소방본부장은 전문가와 축산관계자의 연구 성과와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하며 축산업의 경쟁력강화와 관련한 어떤 정책도 화재, 질병예방 등의 안전이 확보된 기반위에서 가능하다는 점을 깊이 인식하여 이번 세미나의 결과를 토대로 축사 화재예방정책을 수립 시행하여 한·미 FTA 협상타결로 위기의식과 상심에 빠져있는 전북 3,000여 축산농가가 화재로 인한 아픔이 없도록 좋은 결실을 맺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이경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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