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2005년도에 이어 2회째 개최되는 2009울진세계친환경농업 엑스포행사가 국제행사로 승인받기 위하여 울진군과 함께 중앙부처를 상대로 적극 노력한 결과 국무조정실 “국제행사심사위원회”에서 국제행사로 승인 확정 통보를 받았다.
외교통상부, 기획예산처, 재정경제부, 행정자치부, 문화관광부,건설교통부, 농림부, 국가정보원 등 중앙부처 차관급 13명으로 구성된 국무 조정실 “국제행사심사위원” 전원의 만장일치로 결정된 이번『2009울진친환경농업엑스포』국제행사 승인 배경은 『2005울진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를 통하여 친환경 농업의 국내외 홍보와 지역청정 이미지 부각에 성공하는 등 농업과 관광을 연계한 소득증대에 기여한 부분이 인정받았다.
FTA등 농업개방시대에 농업경쟁력 제고를 위한 선진모델개발과 함께 외국관광객 유치 등 농업과 관광을 통한 복합산업으로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그 필요성이 인정되었다.
경상북도는 2009울진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 행사가 국제 행사로 승인됨에 따라 앞으로 필요한 재원조달에도 적극 후원 하기로 하고 관계부처와 협의하고 있다.
(김광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