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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최성)는 6월 5일부터 말라리아 및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살인진드기) 발생 예방을 위해 지역주민이 많이 찾는 공원, 체육시설, 지하철 역사 등을 매주 2회 월요일, 수요일 순회 방문, 기피제를 나누어 주는 등 야간 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야간에 야외활동을 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중국얼룩날개모기와 작은소참진드기로부터 개인 보호할 수 있는 방어요령과 기피제의 올바른 사용 방법에 대해 집중 홍보하게 된다.
한편, 덕양구보건소는 야간 홍보활동 외에도 취약지역과 서식지에 대한 방역활동도 집중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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