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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장관 윤성규)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윤승준)은 중소기업청의 ‘2013년 전국 창업보육센터 운영실적 평가’에서 환경부 환경벤처센터가 최고 등급(S)을 받았다고 밝혔다.
환경벤처센터는 유망 환경기술 보유기업을 발굴해 지원함으로써 환경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저변 확대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운영하는 환경 분야의 특화 창업보육센터이다.
중소기업청은 지난 2~3월에 걸쳐 전국 275개 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인프라(인력, 자금, 시설·장비), 운영(창업보육 인프라 개선 의지, 운영 및 입주기업 지원실적, 입주·졸업기업 지원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관계자는 “신정부 국정과제인 창업·벤처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중소기업 성장 희망사다리 구축에 기여할 수 있도록 환경벤처센터 입주기업의 보육 및 사업화 역량 강화에 더욱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