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4월 19일 중국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지역(저장성)에서 월동 후 국내로 이동이 확인된 횐뺨검둥오리에 대해 AI 검사 결과 음성이라고 6일 밝혔다.
흰뺨검둥오리 뿐만 아니라 같은 무리의 분변(40점)도 AI 음성 결과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