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환경 > 환경뉴스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  
삼성전자 불산 누출사고, 주변지역 대기질 영향없어
화성공장 주변지역 3개소는 불소성분 불검출
2013년 05월 06일 (월) 11:26:54 이기수 기자 webmaster@ecolaw.co.kr

국립환경과학원은 지난 5월 2일 발생한 삼성전자 화성공장의 불산 누출 사고 대기질을 정밀 측정한 결과 사고공장 주변 지역에서는 불소성분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6일 밝혔다.

측정결과에 따르면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주변 초등학교 등 총 3개 지역(0.8∼1.6km 이격)과 대조지역(나루고)에서는 불소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다.

또한, 사고지점과 사고 인근지점에서는 각각 산업안전보건법 및 고용노동부 고시에 의한 근로자에 대한 시간가중평균 노출기준인 불소 0.1 ppm의 1/3이하 수준(0.028 ppm)과 1/30 이하수준(0.003 ppm)으로 나타났다.

이기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환경법률신문(http://www.ecola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뒤로가기 위로가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