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환경 > 환경뉴스 | 포토뉴스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  
서울대공원, 친환경 전기버스 4대 운행
유모차, 휠체어 탑승 가능한 초저상 전기버스로 제작
2013년 04월 26일 (금) 11:26:52 이성수 기자 webmaster@ecolaw.co.kr
   
 

서울시는 서울대공원을 이용하는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순환버스 4대를 운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버스는 유모차와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초저상 전기버스로 제작돼 소음과 배출가스가 없다. 외관은 어린이에게 친근한 땅콩형으로 디자인됐다.

서울대공원에는 현재 전기 코끼리열차 3대와 친환경디젤 코끼리열차 6대 등 총 9대가 순환열차로 운행되고 있다.

양완수 서울시 친환경교통과장은 “매연이 없고 소음이 적은 전기버스 운행은 환경친화적 교통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성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환경법률신문(http://www.ecola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뒤로가기 위로가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