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사랑! 다음세대와의 약속입니다
평택시는 ‘물사랑 다음세대와의 약속입니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최고품질의 수돗물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향후 5년간 800억원을 집중 투자키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노후관 개량공사, 고도정수처리 시스템 도입, 블록시스템 구축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접근성이 좋은 배수지 상부를 활용하여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휴식 공간 제공을 위한 시민공원을 건설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기간 중 노후된 정수장의 시설개량을 통해 물전시관 건립도 추진할 예정으로 시민과 학생이 견학하여 물사랑을 통해 환경보전 의식 고취에도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그리고 최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통해 정수기 구입과 유지관리비 절감에 대한 경제적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시민의 건강에도 크게 기여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에서는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을 위해 지난 4월 9일 남부문예회관에서 ‘최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한 정책 심포지움’을 대한상하수도학회, 대학교수, 시민단체 등 수돗물 전문가를 초청하여 많은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하였으며, 심포지움에서 토론된 각종 의견을 적극 반영키로 했다.특히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을 위해 수돗물 펫트병 ‘슈퍼워터’를 생산하여 ‘평택봄나들이 축제’와 시청앞 광장 ‘어린이날 축제’에서 무료 배부하여 좋은 인기를 얻었었다.
슈퍼워터는 진위천의 맑은 물을 이용, 송탄정수장에서 엄격한 수질관리를 통해 만드는 수돗물로 공공행사와 민원봉사실, 보건소 등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곳에서 지속적으로 공급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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