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역네트워크 > 수도권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  
국립축산과학원, 설명절 맞아 ‘사랑나눔’ 실천
혁신도시 이전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도 사랑의 손길 나눠
2013년 02월 06일 (수) 15:59:23 황해경 기자 webmaster@ecolaw.co.kr

 농촌진흥청(청장 박현출) 국립축산과학원은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하고 성금을 전달했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간부 등 직원 21명은 오늘 6일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사랑의 집을 방문, ‘우리 맛닭’을 넣어 끓인 닭 곰탕을 점심으로 제공하고 시설 주변 환경정리와 청소를 하는 등 1일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국립축산과학원 직원들은 명절뿐만 아니라 원내 카톨릭동호회인 성우회 회원들과 봉사활동 희망 직원들이 함께 2개월마다 정기적으로 급식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같은 날 일부 직원들은 전북 혁신도시 이전 지역인 완주군 이서면의 어려운 세대를 방문해 전 직원이 모금한 성금과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청사 이전에 따른 지역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자리를 가졌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신태철 운영지원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이웃돕기와 자원봉사를 통해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황해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환경법률신문(http://www.ecola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뒤로가기 위로가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