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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스모그현상이 발생, 비상이 걸렸다. 베이징에서 비롯한 중동부 413㎢(한반도의 6.5배)에서 3주 가까이 계속돼온 최악의 스모그가 심해지면서 국민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무엇보다도 스모그에 들어가 있는 미세먼지가 호흡기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고 있으며, 특히 노약자나 어린이의 경우 미세먼지가 폐 속 깊이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급성 천식, 심한 경우 폐암으로 발전해 사망에 이르는 경우도 있는 가운데, 중국의 저명한 환경 전문가는 스모그가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이 2003년 중국을 떨게 했던 중증 급성 호흡기증후군인 사스(보다 더 무서운 현상이라고 경고했다.
이는 지난 1952년 12월 5일 영국 런던에서 발생한 스모그 현상으로 1만 2,000여명의 목숨을 앗아간 사건을 생각나게 한다.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는 OECD 34개 회원국가 중 32위로 최하위권이며 선진국 평균 30㎍에도 미치지 못한다. 이러한 와중에 중국 베이징에서 날아온 스모그의 영향으로 국내 미세먼지농도가 기준치를 더욱 초과하고 있다.
한국환경공단에서 제공하는 '전국 실시간 대기오염도' 자료에 따르면 17일 오전 11시 현재 전국 미세먼지 농도는 103㎍/㎥로 가장 높으며 서울 128㎍/㎥, 인천 114㎍/㎥로 모두 기준치를 초과하고 있으며, 설상가상으로 황사까지 발생한다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에 따른 대비책으로는 가급적 외출을 삼가고, 굳이 외출을 하겠다면 마스크를 착용하며 집으로 돌아오면 바로 손을 씻는 등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해야 하며, 집안이나 차 안에서는 공기청정기처럼 공기 정화 기능을 갖춘 제품을 쓰는 것도 스모그 및 황사에 대비 할 수 있는 좋은 방법 중 하나이다.
이와 같이 스모그 및 황사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주)O2SystemKorea(대표:김대봉)의 소형 음이온 피톤치드 공기청정기 '메리엘'이 주목되고 있다.
지난 1월 (주)전자조달연구원(대표:박왕근)과 비즈니스 협약을 체결한 (주)O2SystemKorea(대표김대봉)의 소형 음이온 피톤치드 공기청정기 '메리엘'은 인체에 좋은 영향을 주는 '공기의 비타민'이라 불리는 음이온과 살균력 및 공기정화기능, 그리고 소취(악취 제거)작용을 하는 '숲의 은혜'라 불리는 피톤치드를 하나로 접목시킨 제품이다.
또한, (주)O2SystemKorea(대표:김대봉)에 따르면 초 미세먼지 제거 기능 외에도 실내에 부유하는 감기, 신종바이러스 및 대장균, 녹농균 등 각종 세균과 악취를 99.9% 제거하여 알레르기성 비염, 아토피성 피부질환, 감기 및 신종 바이러스 예방효과와 피로회복 및 자율 신경을 안정시켜 면역력을 증가시킨다고 한다.
최악의 스모그와 황사로 인한 우려가 높아지는 이때,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여 음이온 피톤치드 공기청정기 하나쯤 가정에 두는 것도 스모그와 황사를 예방하는데 좋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