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평택호 관광지 조성을 위하여
평택시 현덕면(면장 박노식)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평택호 관광지 조성을 위하여 14일 대청소 및 풍수해 예방 국토대청결운동 의 일환으로 팔각정 레저타운에서 배수갑문까지 수면 근처에 쌓여 있던 쓰레기를 일제 수거하였다.
이번 정화활동에는 현덕면 새마을 부녀회원, 경기도 관광협회 평택호 지부회원, 한국농촌공사 평택지사 직원, 현덕면사무소 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하였다. 수거량은 약 1톤으로 폐냉장고 등 물가주변에 쌓여 있던 일반잡쓰레기이다.
한편 현덕면 새마을 부녀회 양순덕 회장은 “바쁜 농번기이지만 우리면에 소재하는 유일한 관광지로 내방하는 방문객들에 좋은 인상을 심어줌으로써 지역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화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 하겠다” 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현덕면 관계자는 이번 정화활동이 우수의 원활한 소통과 평택호를 찾는 사람들에게 관광지로써 좋은 이미지를 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인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