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환경 > 자연·생태 | 포토뉴스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  
친환경 유기농 쌀과 자연체험 인지도 최고 '달하산농장'
2013년 01월 23일 (수) 13:36:13 신광수 기자 webmaster@ecolaw.co.kr
   

 블로그 '자연과 하나 되는 달하산(blog.daum.net/dalhasan)' 운영자 김명숙(53) 씨는 본명보다 온라인 닉네임 '달하산' 혹은 '달하산여인'으로 더 유명하다.

 '달하산'은 충남 부여군 월하산 자락에 있는 이정복 김명숙씨 부부의 농장이름. 김명숙씨는 오염이 전혀 안된 청정지역인 산에 바위가 많아 꽃과 같다하는 "화암"이란 고장에 있는 한다하는 대농가를 이끌어 가는 장인의 지경까지 오른 베테랑 농부다.

 그녀는 또한 농림수산식품부 소셜기자이면서, 한국소셜미디어진흥원 농촌소셜전문강사이면서,(사)한국농식품여성연합회 사무국장이면서, 굿뜨래 부여군사이버연구회 회장직을 겸하고 있다. 그 활기참과 열성이 대단하다.

 왕우렁이농법과 쌀겨농법으로 유기농 쌀과 현미찹쌀, 찹쌀, 찰흑미등을 생산하는 것으로도 이름이 높다. 현재 국내 농산물 시장에서 유기농의 인기는 열풍을 넘어 모든 식재료에 적합한 웰빙 식품으로 당연시하고 있다.

 달하산 농장은 유기농 농산물 바람에 대들보 역활을 톡톡히 하고 있는데 친환경 농산물 온라인 쇼핑몰도 동시에 운영하여 자연 환경과 소비자들의 건강을 지키겠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찾아주시는 분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목적이 뚜렷하다.

 온라인 쇼핑몰 이름도 '달하산농장'. 달하산 농장은 설을 앞두고 농산물 수요가 급증하는 이맘때면 신선하고 안전한 시민 먹을거리 준비에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를 보낸다.

 국내의 청정지역 유기농 농산물, 견과류등을을 본인의 농장에서 공수, 신선하고 청결한 제품을 적절한 시기에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이 곳 대표 김명숙씨는 소비자와의 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서로의 이익이 잘 절충되어서 다 같이 만족하도록 노력 하고 있다.

 또한 자연환경및 생태계를 보호하는 동시 무엇보다도 최고의 농수산믈을 공급,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가짐으로 달하산 농토에서 친환경농산물을 생산하고 있다는 것이 강점.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다.

 또한 이곳을 주목할 점은 국내 최고의 상품과 포장을 통화여 최상의 상태로 공급할 수 있도록 정진하고 있다는 것과 설 특선 상품을 준비하여 질 좋은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의 경주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이곳은 농촌/자연 체험을 시행하는 농장으로도 유명하다. 고사리꺽기대회, 알밤줍기체험, 메뚜기잡기체험, 표고버섯따기 체험행사를 매년 개최하는데 반응들은 거의 폭발적이다.

 요즘 김명숙씨의 스마트 폰은 농촌체험 행사와, 제품 주문 문의로 쉴 사이 없이 울린다. 스마트폰이 그녀의 비서이자 마케터, 달하산 여인은 그녀의 농장 이야기를 SNS로 전하는 것은 물론 고객의 리스트와 주문 확인, 송장 번호, 발송 등의 일들을 스마트폰으로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곧바로 처리한다. 빠르고 명쾌하고 명확한 일처리라 믿을 수 있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청정 지역 무공해 농법으로 순수 재배한 100%국내산만을 생산하는 '달하산 농장'.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건강 선물세트 쇼핑몰, 웰빙 전문쇼핑몰이 인기를 끌고 있다.

 자연 정화력, 몸을 스스로 복원시키며 인간의 몸을 스스로 회복시키는 유기농. 그 중에서도 소비자들이 인정한, 늘 자연과 하나 되어진 달하산 농장, 농촌 소셜 세상을 스마트하게 스토리 하는 '달하산 농장'에서, 나 그리고 내 가족의 건강을 챙겨보자.

신광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환경법률신문(http://www.ecola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뒤로가기 위로가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