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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자원순환본부는 공공기관 선진화 정책일환으로 ‘12년 영농폐기물 수거업무시행 30년여만에 최초로 수거사업소에 현장 관리인원이 필요없는 CCTV 등 원격관리시스템을 도입하여 안정적으로 정착하였다.
영농폐기물 원격관리시스템은『수거차량 정문개방 → 적재물 확인·총량 계량 → 야적장 하차 → 공차 계근·전표발행 → 차량 퇴장후 정문 폐쇄』수거·처리업무 전 과정을 지역본부에서 실시간 관리·감독할 수 있는 무인화시스템이다. 영농폐기물 원격계량시스템 도입으로 국가예산 연간 17억원 획기적 절감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본 시스템 도입 초기 농민 등 외부반입자의 수거시스템 환경변화에 따른 민원이 발생하였으나 지속적인 담당자 사용방법 안내·홍보 등 강화로 조기 안정화 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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