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뉴스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  
굴뚝TMS 우수운영사업장 선정
활용으로 유동층발전소 운영 신기술 개발
2012년 11월 27일 (화) 08:46:46 이창열 기자 webmaster@ecolaw.co.kr

환경부는 굴뚝TMS를 활용해 대기오염물질의 배출을 줄이고 운영비용을 절감한 한국동서발전(주) 동해화력발전처 등 5개 사업장을 굴뚝TMS 우수운영사업장으로 선정하고 27일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운영사업장은 한국동서발전(주) 동해화력발전처, (주)포스코켐텍 광양화학사업부 광양라임공장, 익산시 신재생자원센터, 삼성전자(주) 기흥사업장, 서원티엠에스(주) 등 다섯 곳이다.

환경부는 굴뚝TMS 사업장의 사기 진작 및 자율환경개선을 유도하고자 27일 오후 2시 국립순천대학교 70주년기념관에서 ‘굴뚝TMS 우수운영사례 발표회’를 개최하고 업무유공자와 우수운영사업장에 대한 표창 및 인정서 수여와 함께 운영사례를 공유했다.

한편, 환경부는 지난 10월부터 굴뚝자동측정기기의 통신방식을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TMS실의 출입을 원격감시하는 시스템을 조속히 도입 완료해 굴뚝TMS의 신뢰성을 한층 더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창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환경법률신문(http://www.ecola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뒤로가기 위로가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