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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수급 안정 위해 비상경영체제 돌입
2012년 11월 16일 (금) 09:13:16 전민선 기자 webmaster@ecolaw.co.kr

   
 
KEPCO는 11월 15일 김중겸 사장 이임에 따라 조인국 부사장을 사장직무대행으로 임명하고, 신임 사장 취임전까지 전력수급에 만전을 기하기 위하여 비상경영체제로 들어갔다.

한전은 경영 공백 없이 조직 안정 및 전력사업에 대한 국민 불안해소를 위해 全(전)경영간부가 참석하는 “비상경영위원회”를 구성하여, 11월 15일 제1차 비상경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향후 경영안정 방안을 논의했다.

비상경영위원회는 신임 사장 취임전까지 안정적 전력수급에 만전을 기하고, 진행 중인 중요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하며, 시급한 사항을 제외하고는 대규모 신규 투자 및 프로젝트 추진을 지양하는 등 경영 안정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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