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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최근 어린이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일상생활에서 어린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학계 및 시민단체 등 관련 민간전문가, 유관기관 등 총 14명으로 “경상북도 어린이 안전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11월 7일 도청 제1회의실에서 회의를 개최했다.
“경상북도 어린이 안전대책위원회”는 “경상북도 어린이 안전 조례”에 의거 설치했으며 안전 관련 주요시책, 안전사고 예방과 대책을 위한 의견 수렴 등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심의하고 자문하게 된다.
경북도에서는“안전대책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경상북도 어린이 안전관리 기본계획을 수립·시행키로 함에 따라 어린이가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할 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어린이가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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