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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업용수 건설 국비 118억원 확보
적기 공급으로 투자유치 및 일자리창출 기여
2012년 11월 06일 (화) 17:16:23 이진우 기자 webmaster@ecolaw.co.kr

공업용수 지원 사업비는 전액 국비지원 사업으로 당초 64억원을 배정 받았으나, 산업단지 내 조기입주 업체의 공업용수 우선 공급 등 입주업체의 정상가동을 위해 수차례 관계부처에 건의하여 추가로 54억원을 확보했다.

경주 강동일반산업단지 조성은 2013년 말 준공예정으로 분양률 33%에 11개 업체가, 영천일반산업단지는 2013년 6월 준공예정으로 분양률 78%에 70개 업체가 입주 및 공장건설 중인 산업단지로 조기입주업체 공장의 시험가동 및 정상운영을 위한 공업용수는 추가예산을 확보함으로써 적기 용수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게 되었다.

‘13년도 국비 지원 산업단지는 계속사업지구인 포항 영일만 15억, 경주 강동 30억, 영천 55억, 영천 고경 5억 4개 지구와 ’13년 신규사업 포항 광명 8억, 김천 5억 2개 지구를 지원하게 된다.

경상북도 김상동 도시계획과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상황에서 118억 원의 국비확보는 산업단지의 조성원가를 인하하여 산업단지 분양 활성화 및 기업유치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확보한 국비예산을 조기 집행하는 등 사업관리를 철저를 하여 산업단지 내 입주한 업체에 대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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