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역네트워크 > 수도권 | 포토뉴스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  
지하철에 계란이 왔어요
계란 소비 촉진 위해 계란자조금위원회와 공동 진행
2012년 11월 06일 (화) 09:10:14 백경희 기자 webmaster@ecolaw.co.kr

   
 
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7일 오전 8시부터 시청역과 2호선 전동차 안에서 출근길 시민 2,000명에게 구운 계란을 나누어 주는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7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1호선 시청역 4번 출구 방면에서 출근길을 오가는 시민 1,500명에게 구운 계란을 나눠준다. 이어서 오전 9시부터 9시 30분까지 2호선 전동차 안의 시민 500명에게도 구운 계란을 나눠줄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아침식사를 거르고 출근하기 쉬운 시민들에게 계란을 나누어 드리고 고단백 영양만점인 계란의 효능을 알려 계란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해 계란자조금위원회와 공동으로 진행한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지하철에서 하루를 시작하는 시민들의 출근길이 든든하도록 영양이 풍부한 계란을 나눠드리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지하철을 이용하면서 편리하고 빠르게 이동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경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환경법률신문(http://www.ecola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뒤로가기 위로가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