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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둘레길 ‘동네한바퀴’ 사업완료
자전거대축제와 동네한바퀴걷기 행사 개최
2012년 11월 01일 (목) 10:39:23 백경희 기자 webmaster@ecolaw.co.kr

부천시는 11월 3일 중앙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자전거대축제와 동네한바퀴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김만수 부천시장을 비롯해 구·동 자전거사랑회, 생활체육부천자전거연합회, 직장동호회 및 일반시민, 학생 등이 참가하여 지하철7호선 개통을 축하하고 ‘동네한바퀴’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이 도심 둘레길을 널리 알려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건강도 챙기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라이딩 구간은 총 6km, 중앙공원을 출발해 신중동역, 춘의역, 심곡복개천 등을 거쳐 중앙공원으로 돌아오는 코스이다.

특히 ‘동네한바퀴’ 구간은 중앙공원에서 도심 아파트 사이 산책길과 시민의 강을 거쳐 상동 호수공원과 연결되는 구간으로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로 도심에서도 녹색길을 만끽할 수 있는 힐링코스이다.

본격적인 라이딩과 걷기에 앞서 자전거 묘기와 재키스피닝 시범, 축하공연을 갖은 후 동네한바퀴 현판제막식, 7킬로 구간의 자전거라이딩과 동네한바퀴6킬로 걷기로 진행되며 자전거라이딩구간은 차량통행이 일부 제한된다.

차량 통제구간은 포도마을사거리 ~ 시청주변 ~ 문예사거리~ 신중동역 ~ 춘의역 ~ 복개천사거리 ~소방서사거리 ~ 복사골아파트사거리 ~ 중앙공원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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