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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전기차 가능성 확인
전기차 편리성과 친환경성 알리기도
2012년 10월 30일 (화) 09:11:32 박이동 기자 webmaster@ecolaw.co.kr

   
다가오는 11월 1일 파워프라자의 예쁘자나가 또 다시 zero emission으로 국토대장정에 나선다.
다가오는 11월 1일 파워프라자의 예쁘자나가 또 다시 zero emission으로 국토대장정에 나선다. 이번 국토대장정은 ‘Carbon Free Island’ 제주에서 전기차의 가능성을 홍보하는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주관하는 ‘제3회 스마트그리드 데이’ 행사와 연계해 진행될 예정이며, 이 자리에서 파워프라자 김성호 대표이사는 제주특별자치도청에 세계적인 전기스쿠터 벡트릭스 3대를 기증할 예정이다.

파워프라자는 2011년 미국 벡트릭스社와 전기바이트에 대한 기술제휴와 국내 판매망 구축 및 각종 공공 프로젝트 참가를 위한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국내시장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를 하였으며, 지난 7월 국내 판매를 위한 행정절차 및 국내 인증을 마치고 판매를 위한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파워프라자는 지난 해에도 전기차를 운행해 전국을 일주하는 ‘Zero Emission korea tour’를 실시해 국민들에게 전기차의 편리성과 친환경성을 알리기도 했다. 이번 행사의 첫째 날에는 제주시 일원에서 전기차 퍼레이드 및 전기차 시승회가 진행되고, 둘째 날부터는 저탄소 녹색성장 모델인 구좌읍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 홍보관, 성산일출봉, 천지연 폭포 등 유명 관광지에서 일반인 대상으로 전기차 시승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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