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에서는 지난 5월1일 제14회 방재의 날 행사로 ‘주민초청 빗물펌프장 시험운전’ 행사를 금촌2동 소재 빗물펌프장에서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화선 파주시장, 김형필 파주시의회 의장, 시의원, 자율방재단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여름철 집중호우 시 도심지 침수를 방지하기 위해 설치된 금촌2동 빗물펌프장 경과보고와 실제 가동행사를 가졌다.
유화선 파주시장은 이날 인사말 통해 “안전이 바로 복지다. 사고가 나지 않고 재해 재난이 없으면 그것이 바로 복지다”라는 말로 재난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96 수해피해 사진과 2007년 재난예방 우수 포스터 공모작을 전시하여 시민에게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행사도 병해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파주시가 지난 4월17일 문산빗물펌프장 시험운전을 시작으로 도심지 소재 빗물펌프장에 대한 시험운전을 모두 마치고 수해대책(5.15~10.15)기간에 앞서 실시하는 행사로, 이로써 파주시는 수해대책을 완비하고 본격적인 수해대책 특별 근무에 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