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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노르웨이·브라질 에너지물류컨퍼런스
한국 위상 미 남부지역에 홍보
2012년 10월 05일 (금) 08:57:39 강주홍 기자 webmaster@ecolaw.co.kr

주휴스턴총영사관은 작년에 이어 10월 5일 제2회 에너지물류 국제컨퍼런스를 주휴스턴 노르웨이총영사관, 브라질총영사관 및 브라질텍사스 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미국남부 에너지 중심인 휴스턴에서 개최한다.

컨퍼런스 주제는 석유/가스 산업과 에너지물류와의 관계를 조명하기 위하여 ‘Targeting Oppprtunities in the Oil and Gas Sector’로 정하였으며 글로벌 에너지물류산업 조망, 글로벌 금융 및 에너지산업 평가, 기술 및 혁신 등 세 세션으로 나누어 주최국인 한국, 노르웨이, 브라질 및 미국의 기업인 및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토론을 벌이게 된다.

우리나라에서는 현대상선과 수출입은행, 대우조선해양이 각각의 세션에 패널로 참가하여 우리나라의 관련산업의 현황과 미래 그리고 전략에 대해 발표할 예정으로 있다.

주휴스턴총영사관은 동 컨퍼런스를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에너지 및 물류산업에서 한국의 위상을 미 남부지역에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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