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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숲해설가 한자리에 모여
워크숍 통해 프로그램 발전 모색
2012년 09월 25일 (화) 09:26:01 신광수 기자 webmaster@ecolaw.co.kr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25일부터 2일간 충남 태안의 천리포수목원에서 국립자연휴양림 숲해설가들을 초청해 ‘2012 숲 해설가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숲 해설 경연대회를 통한 노하우 공유와 경쟁으로 숲 해설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발전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또한 숲 해설가의 역량강화를 위하여 스마트한 숲 해설, 대상별 맞춤형 숲 해설 등의 주제로 외부 전문가의 특강도 있을 예정이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서경덕 소장은 “이번 워크숍으로 숲 해설가의 역량이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숲 이야기를 숲 해설가를 통해 국민에게 쉽고, 재밌게 들려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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