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이 직접 축제기획자가 되어 페스티벌의 주제를 정하고 아이디어를 모아 프로그램을 만들고 실행까지 참여한다. 일상에서 잃은 용기를 되찾자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국악과 비보이의 만남, 영웅카페의 자유발언대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이뤄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