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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직원들, 태풍피해복구 봉사활동
충남 태안군 송암리 화훼단지 비닐하우스
2012년 09월 03일 (월) 09:25:15 김수연 기자 webmaster@ecolaw.co.kr

환경부(장관 유영숙)는 9월 2일(일) 오전부터 태풍 볼라벤과 덴빈의 영향으로 피해가 심각한 충남 태안군 태안읍 송암리 화훼단지에서 비닐하우스 피해복구사업을 지원했다.

환경부 본부와 금강유역환경청 등 직원 약 100명이 참여하여 태풍으로 찢어진 비닐하우스 철거와 온실 정리 등을 실시하고, 태풍피해로 상심이 큰 주민들을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는 등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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