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EPCO(한국전력, 사장 김중겸)는 제15호 태풍 “볼라벤”과 관련한 전력설비 피해 예방 및 신속한 정전 복구를 위해 본사 및 관련 사업소에 비상을 발령했다.
비상 근무인원 16,019명(한전 9,921명, 협력회사 6,098명)이 만반의 대비와 신속한 복구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전남, 인천 도서지역 등 3,654명 전진 배치했다.
강풍 및 집중호우의 영향으로 제주 및 서해안 인근 지역의 전력설비 피해로 1,931,699호가 일시정전 됐다,
그러나 비상근무인력을 동원하여 1,901,816호에 대하여 신속하게 전력공급을 재개 완료하였으며, 미송전 고객 29,883호에 대하여 복구작업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