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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오니 행인은 줄고, 경찰은 늘고
2012년 08월 28일 (화) 15:34:59
민현배 기자
webmaster@ecolaw.co.kr
28일 오후 1시, 광화문 사거리의 모습.
점심시간이 막 지난 시간임에도 행인들의 모습이 뜸하다. 대신 경찰력이 평소보다 더 배치됐다.
이날 청계천은 전면 출입 통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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