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시 환경시설사업소는 미래의 주인공인 학생들에게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환경사랑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
환경시설사업소와 (사)한국미술협회 마산시지부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에는 황철곤 시장, 보사상하수위원, 유치원생, 초·중학생, 학부모 등 1천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소 일원에서 대회가 열렸다.
이날 그림그리기 대회는 유치부와 저 학년은 상상화를 초등 고학년과 중등부는 풍경사생화를 화폭에 담았다.
또 이날 이벤트 행사로 페이스페인팅을 해주고 삐에로가 풍선을 만들어 주었으며 솜사탕도 참가한 학생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부대행사로 환경사진 40점을 전시하고 마산9경5미 홍보관을 설치하여 운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