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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한 그린 아이디어가 폐광촌을 테마파크로!
폐광촌이 문화․레저가 가능한 희망의 도시로 재탄생한다.
한국광해관리공단 <내가 GREEN 아이디어> 공모전 7월 1일 마감... 대상엔 시상금 1,000만원
2012년 06월 26일 (화) 15:48:25 김수연 기자 webmaster@ecolaw.co.kr

   
 
□ 한국광해관리공단 (이사장 권혁인)에서 진행하는 ‘내가 GREEN 아이디어’ 대국민 공모전이 오는 7월 1일로 접수 마감한다.

ㅇ 잉글랜드의 ‘게이츠헤드’가 과거 유령도시라고 불릴만큼 암습한 폐광촌의 땅을 딛고 ‘문화’를 테마로 한 도시재생사업에 성공하여 현재 ‘북쪽의 천사’라 불리는 희망적인 문화도시의 상징이 된 것처럼 우리나라도 가능하다.

ㅇ 광산지역의 경제활성화에 대국민이 참여한다는 대의적 의미로 시작된 본 행사는 최근 공모 트렌드인 ‘GREEN’ 이라는 키워드와도 함께하여 참여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공모부문을 ‘기획안 부문’과 신문·잡지·포스터·웹툰 형태의 ‘한컷광고 부문’으로 나눠 전문성에 대중의 흥미를 더하고 있다.

□ 국가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 크게 기여한다는 측면에서 공모전 대상 수상자에게는 1천만원의 상금과 지식경제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모든 수상자에게는 향후 3년간 공단 입사지원시 서류심사 면제라는 특전이 주어진다.

ㅇ 응모작 접수 완료 후 공모전 홈페이지(http://contest.mireco.or.kr)에서는 광고부문의 네티즌 투표를 진행하여 인기상 시상 및 심사시 가산점을 부여한다.

□ 본 공모는 수상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참여자들이 제공한 아이디어 제안이 사업 및 홍보에 반영이 되어 현실화가 가능하다.

ㅇ 권혁인 이사장은 "폐광지역이 국민과 함께하는 아이디어 공모로 어린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문화․관광의 공간으로 새로 태어날 수 있다는 점이 의미있고 흥미롭다. 환경경영이라는 국제적 트렌드를 이끄는 전문기관으로 발돋음하는데 더욱 시너지가 될 것 같다. 수상된 작품 중 실현가능한 아이디어는 적극 공단 사업에 반영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ㅇ 접수 및 상세 응모 요강은 공모전 웹․모바일 페이지(http://contest.mirec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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