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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산과학원, 동해안 수산업 발전을 위한 지역협의회 개최
2012년 06월 26일 (화) 09:54:19 이창열 기자 webmaster@ecolaw.co.kr

동해안 수산업의 활력화 방안을 찾기 위해 연구소와 지자체가 머리를 맞댄다.

국립수산과학원 동해수산연구소(소장 김영섭)는 오는 27일 기후 변화 등에 따른 동해안 지역 현안의 공동 대처를 위해, 동해수산연구소와 지자체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와 기술보급 기관이 함께 모이는 협의회를 개최한다.

이 협의회는 △동해수산연구소와 △울산광역시 △강원도 △경상북도 수산기술보급기관이 참여해 △기후 변화 대응 △수산자원 회복을 위한 어장환경 정보 시스템 확대 △가리비 종묘의 안정적 생산 및 분양 △해산어류종묘 기술 개발 지원 등 현안에 대해 협력방안을 중점 협의한다.

동해수산硏 최경욱 연구지원과장은 “최근 어려움에 처해 있는 지역 수산업의 활력화를 위해 긴밀한 협조체제를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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