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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연구소, 점심시간을 활용한 숲해설 프로그램 개설
2012년 05월 24일 (목) 17:23:39 김수연 기자 webmaster@ecolaw.co.kr

숲연구소(www.ecoedu.net)에서는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경희궁 공원에서 직장인을 위한 숲해설 프로그램 개설한다. 숲연구소에서는 디지털 문화에 익숙한 직장인들에게 숲체험을 통하여 나눔을 배우고 공존하는 법을 배워 인간관계에서 상호 존중하는 것을 알게 됨으로써,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사람과 사람이 나누고 사람과 자연이 서로 돌보는 법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숲해설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

숲체험의 가치를 보았을 때 가까운 경희궁에서 점심시간을 활용한 숲해설은 평소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로 만성피로에 시달리고,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직장 생활 속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여유가 없는 직장인들을 위해, 점심 식사 후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건강도 챙기는 기회가 될 것이다.
숲연구소는 현장교육을 전문적으로 실시할 수 있는 교육자양성기관이나 단체가 드문 현실에서 실제 현장에서 진행할 수 있는 교육 활동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숲생태 교육자를 양성하는 전문교육기관이다. 숲연구소는 2007년 5월 1일 산림청인증 제1호 숲해설가 초급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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