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교도소(소장 임재표)는 2007. 4.19(목)∼4.20(금) 양일간 15:00∼17:00, 직원 및 경비교도 70여 명이 교도소 주변 야산지역에서 잡목 및 낙엽을 제거하고, 인근지역에서 산불이 발생할 경우 산불의 확산을 저지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등 산불예방활동을 실시하였다.
강릉교도소는 주변이 울창한 송림으로 둘러싸여 있어 산불발생 가능성이 상존할 뿐만 아니라, 다수의 수용자가 생활하는 교정시설이기 때문에 화재발생 시 큰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평소 자체소방훈련,강릉소방서와의 합동소방훈련 및 소내 전기시설점검 등 화재예방을 위해 집중적인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강릉교도소는 구외 잡목,낙엽 제거 및 소방훈련 등 화재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다.
(이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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