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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시대를 맞아 연료비 부담이 가중되는 이 같은 때에 자동차 연료절감기를 탄생시킨 선우(대표 하경홍, www.sw2580.com)가 요즘 여러 언론으로부터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탁월한 기술력과 풍부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기술혁신 경영을 효율적으로 추진하면서 효과를 극대화한 제품을 개발·생산하는 데 주력해 왔다.
기존의 다양한 자동차 연료절감기들이 시중에 출시되었지만, 소비자들의 욕구를 만족시켜주지는 못하는 실정이다. 이번에 선우가 야심차게 선보인 자동차 연비 향상 장치 '파워 세이버1224'는 공학박사 백민호 교수가 개발했다. '파워세이버1224'는 12V 승용차용과 24V 버스·대형화물차용 2종류가 출고되고 있는데, 그 기능과 연료절감 효과가 기존 제품보다 월등히 탁월해 연비절감의 유일한 대처수단이 되고 있다
연비 향상의 원리는, 배터리는 황산 30%와 전해질, 6개의 납으로된 망으로 구성되며, 축전과 방전 사이클에서 황산이 황산염으로, 또 황산으로 변하는 과정의 반복에서 황산염이 쌓여 배터리의 효율이 10∼60% 떨어지는데, 본 제품은 원래의 황산으로 환원시켜주는 펄스전자파의 작용에 의해 배터리를 재생시켜, 출력을 높여주는데, 배터리 내부 납극판을 깨끗한 상태로 환원시켜, 차량전기12V(승용차, 승합차, 1톤 미만 화물차), 24V(2.5톤 이상 대형화물차)를 안정되게 공급하여 자동차의 연료를 절감시켜 준다. '파워세이버1224'를 사용한 운전자들은 "배터리의 수명은 2배, 연비절감은 약 13%가량 개선 효과를 누렸다"고 밝히고 있다. 자동차 공학박사들의 의견은 배터리가 최대 20%의 연료를 절감시키는 작용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발명특허 기술이 적용된 이 제품은 10∼13% 연료비 절감, 배터리 수명 2배 연장, 매연 감소, 파워향상 등 자동차 성능 향상 효과가 뛰어난데다 시거잭에 꽂는 등 설치가 간편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파워세이버1224'는 밧테리 수명연장 및 재생장치로 발명특허를 획득해 제품신뢰도 또한 믿을 수 있다. 또한 무엇보다 주목할 점은 차량 실내의 시거잭에 꽂기만 하면 설치가 되고, 운행시 LED눈금이 증가됨을 본인스스로 확인할 수 있는 편의성이 특징이다. 본제품은 LED램프 10개가 있어 배터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서, 시동키를 1단에 놓고 전원을 공급했을때 LED가 1개가 들어오면 베터리를 교환해야 하고 2개는 위험하고, 3개에서 부터 배터리 개선이 가능한데, 10시간 운전을 한 후 확인해 보면, LED 눈금이 4∼10개가 들어오는데, 이것은 배터리가 개선되어, 연료효율이 좋아지는 것은 눈으로 볼 수가 있다.
또한 자동차 연비성능 검증기관으로부터 '자동차 연료 연비향상 성능 시험'에 합격, 연비 향상 장치로 공인받음으로써 대외 신뢰성을 확보했다. 따라서 '파워 세이버1224'는 운수업계와 자가용 운전자들의 호평이 이어지는 가운데 고유가 시대를 극복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으로 평가 받으며 최근 출고되고 있는 신형차 연비창에 L당 km가 표시되어 즉시 확인이 가능하여 연료 절감기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파워 세이버'의 총판을 담당하는 선우의 하경홍 대표는 국내등록된 1,840만대의 차량을 목표로 시장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벌이고 있다. 주요 일간지에 광고를 게재하는 한편, 대리점 모집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홍보를 위해 향후에도 정기적으로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라는 하경홍 대표는 "국내에 등록된 약 1,840만대의 차량에 '파워세이버1224'를 장착시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는 시장성이 충분하다는 증거이며, 이를 목표로 좀 더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